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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한석봉 어머니 VS 일동고 교사
이름
서기원
작성일
2021-06-29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 교무실 한 켠에서 한 선생님이 부지런히 손을 움직인다.

2차 고사를 앞두고 선생님 한 분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자신의 마음을 담고 있다.

그 마음은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노력을 열심히 했건, 게을리 했건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

에게 차별없이 전해질 것이다.

'펜이 가는 곳마다 정답이 되게 하시고

 그대와 출제자의 생각이 일치하시고

 잊었던 기억력이 마구 떠오르게 하소서.'

일동고로 오세요^^

 
일동고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한석봉 어머니 VS 일동고 교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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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은 필요없다.
/ 서기원
일동고등학교에는 매점이 없다. 아니 매점이 필요없다. 음료수가 간절할 때, 배가 고플 때 마다 선물을 준비해서 찾아오는 특수교육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다. 반가움보다 더 좋은 건 그 맛이다. 서둘러라 품절이 될 수도 있다. 일동고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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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 서기원
2차 고사를 앞두고 한 선생님이 어머니들의 응원 메시지 받아 학생들에게 전한다. 이를 받아 든 학생들은 잠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 그리고 이내 교과서로 시선을 옮긴다. 그 시선은 다른 어느 때보다 그 곳에 오래 그리고 진하게 머문다. 일동고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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